3월 18일

<한국일보> "학부모들의 일관된 양육태도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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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상담소 세미나

 

워싱턴 가정상담소 (이사장 신신자)가 봄 새학기를 맞아 메릴랜드에 위치한 가든교회 부설 한글학교에서 지난 2월8일(금) 오후 5-7시 ‘마음건강 키우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를 이끈 김유진상담사는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부모가 아이의 낮아진 자존감에 초점을 두게되면 오히려 아이의 열등감만 부추기게 되게 된다며, 중요한 것은 아이의 성향에 맞는 적절한 양육태도를 꾸준하고 일관되게 보여주는 것”이라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했던 학부모는 “늘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해 왔는데, 문제는 나에게 있었던것 같다”며, 세미나를 통해 부모로써의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가정상담소는 앞으로도 자녀들의 교육을 도와드리기 위해 자녀교육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어 6주간 조은영박사와 함께하는 부모교육그룹교실이 상담소 그룹룸에서 4주차 진행이되고 있으며, 오는 2월20일(수요일)에 상담소와 페어팩스 퍼블릭스쿨에서 함께 진행하는 세미나가 던롤링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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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counseling@gmail.com

 

02.13.2019 <한국일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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