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manna24]"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처방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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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차 정기이사회  – 5월 5일 오후 5시 웨스트우드 컨트리 클럽에서 기금모금 만찬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연례 기금모금 만찬을 개최한다.

상담소는 20일 3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갖고 기금모금을 위한 뱅큇을 알리며, 만찬위원장에 손목자 이사를 추대하고, 키노스피커로 주미대사 부인 우선애(명예 이사장) 여사를 초대한다고 밝혔다.

신신자 이사장은 여러분의 수고와 노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많은 이사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와 헌신으로 일 하였다. 전 이사의 딸이 어머니의 뒤를 이여 봉사하고 후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워싱턴가정상담소는 더욱 발전해 나갈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뱅큇은 5월 5일 오후 5시 비엔나 소재 웨스트우드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게 된다.

뱅큇 위원장을 맡은 손목자 이사는 후배들에게 잘 이어가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이 하는 일은 어려운 가정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것임을 잊지말고 도움을 주기를 당부했다. 

상담소는 지난해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로부터 그랜트를 받아 한인사회 정신문제 상담과 청소년 프로그램 등 카운티와 협력해 이민자 가정이 행복하고 자녀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도록 돕는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상반기 활동으로는 연례 기금모금 만찬, Pear-to-Pear 프로그램, 심리검사를 통한 성격 이해로 부모와 자녀관계를, 의사소통과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으로 또래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는 여름 프로그램, ‘내 아이 사랑하기’ 조은영 심리학 박사의 세미나, 시니어 센터 및 노인아파트에서의 미술치료, 감정치료, 시니어 태권도, 음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며 시니어센터, 노인아파트를 추가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신혜영 서기의 2018년 3차이사회 회의록 낭독, 지영자 재무 이사의 2018년 재정 결산 및 2019년 예산을 발표하고 각각 동의와 재청을 받았다.

워싱턴가정상담소는 1985년 ‘가정법률 상담소’ 워싱턴 지부가 개설되면서 건강한 개인, 행복한 가정, 화목한 사회를 미션으로, 미주 한인과 다문화 가정에 상담서비스와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부모 교육 및 예방 세미나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목적을 둔 비영리단체이다.

만찬 참석 및 후원 문의 : (703) 761- 2225/ counseling@fccgw.org

 

https://www.manna24.com/20190320-fcc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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