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2022년 약 5,500만 명에서 2050년 약 8,3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인 사회에서도 고령화가 진행되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7%에서 23%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0 년간 미국 내 한인 어르신의 수는 69%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3%는 영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39%는 저소득 가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가정상담소(FCCGW)는 변화하는 한인 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K-케어 라인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녕과 가족 간의 유대를 돕고자 합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필요한 돌봄과 따뜻한 연결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K-케어 라인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삶을 일구어 오신 한인 어르신들께 마음을 편히 나눌 수 있는 대화는
큰 위로가 됩니다. 워싱턴가정상담소(FCCGW)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녕을 살피고 가족과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이어 드리고자 K-케어 라인을 운영합니다.
K-케어 라인은 전화 한 통으로 안부를 나누고 마음속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무료 정서지원
서비스입니다. 교육받은 동료 자원봉사자와 상담 인력이 어르신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외출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익숙한
전화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이루고자 하는 일
• 어르신들이 정서적 지원과 상담 관련 자원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어르신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 꾸준한 소통으로 삶의 만족도와 사회적 유대감을 높입니다.
• 부모와 자녀 세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의 유대를 이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공 서비스
K-케어 라인은 한인 어르신들이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효라인(Hyo Line)은 멀리 계시거나 자주 찾아뵙기 어려운 부모님의 안녕이 염려되는 성인 자녀를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도 홀로 생활하시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어르신께는 약속된 일정에 따라 안부 전화를
드립니다
미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2022년 약 5,500만 명에서 2050년 약 8,3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인 사회에서도 고령화가 진행되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7%에서 23%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0 년간 미국 내 한인 어르신의 수는 69%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3%는 영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39%는 저소득 가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가정상담소(FCCGW)는 변화하는 한인 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K-케어 라인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녕과 가족 간의 유대를 돕고자 합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필요한 돌봄과 따뜻한 연결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K-케어 라인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삶을 일구어 오신 한인 어르신들께 마음을 편히 나눌 수 있는 대화는
큰 위로가 됩니다. 워싱턴가정상담소(FCCGW)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녕을 살피고 가족과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이어 드리고자 K-케어 라인을 운영합니다.
K-케어 라인은 전화 한 통으로 안부를 나누고 마음속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무료 정서지원
서비스입니다. 교육받은 동료 자원봉사자와 상담 인력이 어르신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외출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익숙한
전화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이루고자 하는 일
• 어르신들이 정서적 지원과 상담 관련 자원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어르신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 꾸준한 소통으로 삶의 만족도와 사회적 유대감을 높입니다.
• 부모와 자녀 세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의 유대를 이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공 서비스
K-케어 라인은 한인 어르신들이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효라인(Hyo Line)은 멀리 계시거나 자주 찾아뵙기 어려운 부모님의 안녕이 염려되는 성인 자녀를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도 홀로 생활하시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어르신께는 약속된 일정에 따라 안부 전화를
드립니다
운영 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12시, 오후 4시~8시
K-Care Line number :
571-991-3033
운영 안내
K-케어 라인은 한인 시니어 정신건강 프로그램(K-SCAP)을 수료한 동무지기들이 운영하며,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사들이 이를 지원합니다.
서비스 문의
요청하시는 시니어 센터 및 기관에는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방문 및 서비스
후원 안내
여러분의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보다 적은 비용으로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개인의 형편에 따른 비용 지원 기회를 넓히는 데 힘이 됩니다. 아래 후원 링크를 이용하시거나
워싱턴가정상담소(FCCGW) 본부로 수표를 보내 후원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한인 어르신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